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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bile bears should live in, San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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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곰 문제 해결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사육곰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 479마리였던 사육곰은 현재 430여마리가 남았다고 합니다.

지난 6월 21일 KBS는 동물자유연대의 제보로 사육곰 도축 현장을 취재해서 보도했습니다. 영상에서 사육곰농장 주인은 수의사 처방 없이 불법으로 약물을 사용해 곰을 도축합니다.

죽은 곰에서 70g 남짓의 웅담이 나오고 다른 신체 부위 활용은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특별 식사’로 제공됩니다. 환경부는 2014-2017년 동안 사육곰 증식을 막기 위해 대대적으로 중성화를 했지만 농장에는 새끼곰이 보입니다. 불법 증식입니다. 매년 단속과 뉴스가 같은 패턴으로 반복됩니다.

정부의 사육곰 정책은 두 손 놓고 앉아서 곰이 고통스럽게 죽기만을 기다리는 정책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을 위한 새로운 대책이 필요합니다!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는 사육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원에 동참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잘못 끼워진 단추를 바로 잡을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청원 동참과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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